경쟁사로 여기던 회사의 파트너로서 올림픽 IT 서비스 무대를 처음 경험을 하게되었다.
기술력의 차이는 미비할 지라도 운영 노하우 및 프로세스는 쉽게 따라 잡지 못할 것 같다.
기존에 내가 알던 ATOS Origin , OMEGA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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