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미디어 > Growth Strategy'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e Walt Disney Company and Pixar Inc.: To Acquire or Not to Acquire  (0) 2009/12/15
Apple Computer  (0) 2009/11/23
DNA for sustainability  (0) 2009/11/12
FeliCa technology  (0) 2009/11/06
Disruptive Innovation Model  (0) 2009/11/02
Posted by 에릭문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모토로라의 '드로이드'가 출시 첫주 25만대 판매되면서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이 다시금 제기되고 있다.

안드로이드폰이 현재 스마트폰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아이폰의 가장 유력한 대항마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는 가운데 e위크가 17일(현지시간) '아이폰이 안드로이드폰의 성장을 막을 수 없는 이유' 10가지를 선정했다.



1. 아이폰 못지않은 디자인

드로이드, 마이터치3G 등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들은 다른 터치스크린 기기들에는 없는 우수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안드로이드폰의 디자인은 모바일 기기 사용자들의 필요를 충족시켜준다.

드로이드의 경우 더 정확한 타이핑을 도와주는 물리적 쿼티키보드를 갖췄으며, 예쁜 인터페이스의 진동 터치스크린을 갖췄다.

2. 다양한 기기 제조사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기종이 하나 뿐이다. 반면 구글은 모든 기기 업체들에게 안드로이드를 제공해 다양한 종유의 안드로이드폰 모델이 나올 수 있다. 이는 구글이 더 많은 시장을 점유하게 도와준다.

3. 늘어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아이폰이 폭발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는 풍부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덕분이었다. 애플은 앱스토어를 통해 10만여 제 3자 애플리케이션들을 공급하고 있다. 구글이 공급하는 애플리케이션은 아직 애플에 한참 못미치지만 애플 다음으로 많으며, 점점 늘어나고 있다.

4. 우수한 터치스크린 경험

터치스크린폰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안드로이드폰의 터치스크린 기능은 사람 손가락에 잘 반응한다. 손가락 사용도 쉬운 편이다.

5. 구글은 소비자를 잘 이해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이나 리서치인모션(RIM)의 블랙베리는 아이폰의 장점들을 채용하지 못하는 편이다. 하지만 구글은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다. 안드로이드폰들의 디자인과 기능들을 보면 알 수 있다. 구글의 플랫폼은 간단하면서도 유용하다.

6. 안드로이드 외 '대안 플랫폼'이 없다

아이폰을 대체할만한 플랫폼이 안드로이드외에는 없다. 아이폰 대항마라고 불렸던 팜의 제품, 윈도 모바일폰, RIM 등은 기대 이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애플과 구글만이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평이다.

7. 개발자를 끄는 매력

일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애플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 개발자 등록이 비교적 복잡하고, 애써 개발한 애플리케이션도 등록을 위해선 애플의 복잡한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고 거절당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개발자들이 다른 플랫폼으로 눈을 돌리고 있으며, 안드로이드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등록은 비교적 쉽고 간단하다. 문제는 안드로이드폰의 보급율인데, 이는 빠르게 늘고 있다.

8. 개조가 가능한 개방성

아이폰 플랫폼은 폐쇄형이다. 따라서 애플 만이 플랫폼을 개조할 수 있다. 반면 안드로이드는 개방형 플랫폼이기 때문에 누구나 개조할 수 있다. 아이폰 플랫폼 업데이트는 연속적이지 않지만 안드로이드는 개발자들에 의해 끊임없이 개선되고 더 빠른 주기로 업데이트 된다.

9. 구글의 브랜드 파워

애플은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구글도 잘 알려져 있다. 소비자들은 삼성이나 LG, RIM이 유용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지에 대해 잘 인지하지 못하지만 구글은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10. 아이폰과 경쟁하기 원하는 이통사들

안드로이드폰 성장에는 미국 주요 이통사들인 T모바일과 버라이즌의 기여가 컸다. 이들은 아이폰을 독점 공급해온 AT&T와의 경쟁을 위해 안드로이드폰을 대안으로 채택했다. 이통사들은 아이폰과 경쟁할만한 플랫폼을 원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폰이 이를 실현해줄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58289&g_menu=020300
Posted by 에릭문

Apple’s iPod and Amazon’s Kindle appear to be the “must have” gadget on the market at the moment. Drawing a comparison between the two devices might go some way towards understanding the current success of the Kindle and perhaps even allow some insight into what may happen in the near future.

Amazon CEO, Jeff Bezos is quoted as stating that “This isn’t a device, it’s a service.” and that is fundamental to understanding how the Kindle similar iPod’s business model.

It currently sells at $359 for the Kindle 2, lower than the original Kindle price of $399. The original iPod was priced at $399 when it was launched prices have fallen as the product was first accepted, and then passed through mainstream to as near as makes no difference. At the same time functionality has risen.  Two products go head to supporting cross-platform. The second-generation iPod moved off Apple-exclusive platforms and on to Windows. With the Kindle 2, support for the iPhone and iPod Touch was announced.

The Kindle offers a similar experience in eBook market. In the digital age books have managed to remain premium content. However, beyond books, magazine and newspaper content is available in abundance online for free. Yet, I believe that people will pay to receive some of their favorites on their Kindles as people did at the iTunes store.

Apple is synonymous with music downloads and has increased the available range of products to incorporate videos, games and a host of applications for the iPod. In a similar manner, Amazon is strongly linked with books, making the kindle a choice of product for them.

User experience point of view, there are several difference between two products. First, Apple’s approach to creating an entire consumer eco system and the way they deliver a new single UI between devices and fully integrated among their products. Second, the iPod has a full featured web browser and is being touted as a next-gen handheld gaming device. Third, it’s better for audio books, since the Kindle can’t fit in your pocket.  Finally Kindle reflects its birthing at the hands of people who love books and understand what the experience of buying, reading, and collecting books is all about. So, I can say that it converged between digitalization and paper. But iPod is total solution for music, video and text.

However there is significant advantage enjoyed by Amazon that is the 3G wireless technology utilized to allow Kindle users to download their eBooks without the need for a computer or a WI-FI connection and without paying a download fee.

When Apple launched the iTunes Music Store, people were skeptical that people would buy a song instead of getting from free file sharing networks. They did. The same thing will happen on Amazon but I will hesitate to purchase the Kindle until adding multimedia function and color display with relatively low price because I won’t carry more than one gadget which have similar function such as PMP, MID, SmartPhone, Netbook.

In fact, as far as eBook reader technology goes, Amazon are a little late to the party when you consider that there have been previous competitor, if they want to huge success like the iPod. The Kindle also considers diversity of level of consumer rather than only people who love reading books.

Posted by 에릭문

애플과 구글이 경쟁하는 7가지를 분야를 소개하는 기사가 나왔네요. 그들이 경쟁하는 일곱 가지 분야를 살펴볼까요?

1. 모바일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애플의 아이폰과 경쟁하는 분야중 하나입니다. 안드로이드는 무료로 공개된 운영체제인 만큼 앞으로도 큰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 현재는 애플의 아이폰에 많이 밀리고 있지만 앞으로 LG전자, 삼성전자, 모토로라 같은 휴대폰 업체가 많은 지원을 할 예정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변화힐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2. 안드로이드 마켓 VS 앱스토어

애플과 구글은 자신의 플랫폼으로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애플이 압도적으로 앞서 있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마켓은 애플의 앱스토어 보다 개방적인 환경을 갖추었기 때문에 이 역시 미래에는 안드로이드 마켓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으것이라고 기대됩니다.

3. 운영체제 : 크롬 OS VS OS X

우리가 쉽게 간과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애플의 운영체제 제작 능력입니다. OS X는 매킨토시와 아이팟 터치 그리고 아이폰에 사용된 애플의 큰 자산입니다. 크롬 OS는 넷북에 최적화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애플은 아직 넷북에 맞는 제품을 만들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크롬 OS는 노트북과 데스크탑등으로 나올 것이 확실함으로 애플의 맥과 경쟁하는 것도 시간문제입니다.

4. 웹브라우저 : 크롬 VS 사파리

두 회사의 점유율은 형편없지만 양사 모두 웹브라우저를 만들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매킨토시에서 사파리를 이용해서 구글에서 검색하면 구글로부터 애플이 돈을 받는다는군요.

5. 무비 렌탈 : 유투브 VS 아이튠스

구글은 유튜브에 거액을 지불하고 운영비가 나가고 있지만 정작 이렇다 할 수익 모델이 없지요. 구글은 수익모델을 찾기 위해서 노력중인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영화를 인터넷으로 렌탈하는 서비스로 이는 애플과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분야가 될 것입니다.

6. 오피스 프로그램 : 구글 독스 VS 아이워크

구글 독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인 수입원인 오피스의 수익모델을 붕괴시킬 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죠. 그런데 애플 역시 워드와 스프레드시트를 포함한 아이워크(iWork)를 만들고 있습니다.

7. 이메일(E-mail) : 지메일(Gmail) VS 모바일미(MobileMe)

모바일 미는 아이폰과 데스크탑에서 연동하는 일종의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모바일 컴퓨터에서는 이메일도 확인하고 사진을 공유하고 캘린더 기능을 수행하지요. 그런데 이런 서비스는 구글의 지메일과 구글독스와 비슷한 서비스 입니다. 모바일 미의 핵심은 결국 아이폰과의 연동입니다. 그래서 1년에 100달러를 지불하는 이서비스를 가입하는 건데요. 안드로이드가 활성화되면 유료로 운영하는 모바일 비용도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김정남 버즈리포터(http://multiwriter.tistory.com/)
출처: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1807

Posted by 에릭문
애플이 또 다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컴퓨터업체로 첫 발을 내디딘 애플이 음악-휴대폰으로 무게 중심을 바꾼데 이어 이번엔 서비스 업체로 거듭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애플은 서비스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하기 위해 3단계 과정의 모바일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1단계 전략은 2008년 하반기부터 시행된 아이폰 대량 보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미 상당 부분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2008년 11월 기준으로 애플은 700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3위 업체로 등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서비스 업체로의 변신은 지지부진

애플은 이러한 대중화의 성공을 기반으로 2단계 전략인 고객 접점 기반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고객 접점 확보는 서비스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3단계 전략은 고객 접점을 기반으로 서비스 시장을 공략하고 애플을 서비스 업체로 변신하는 과정이 시도된다.

애플은 아이폰의 성공신화를 통해 컴퓨터 업체 이미지에서 벗어났으나 서비스 업체로의 변신에는 실패했다. 2단계 전략에서 3단계로의 진화가 지연되고 있는 것.

애플은 아이폰의 앱스토어(App Store)와 모바일미(MobileMe)를 지렛대 삼아 서비스 업체로의 변신을 시도하려 했으나 모바일미의 부진으로 지연됐다.

◇애플의 단계별 모바일 전략
구분
1단계
2단계
3단계
전략
개방화
고객접점 확대
퍼스널 클라우드
목표
아이폰 대량 보급
고객기반 마련
서비스 업체로 전환


앱스토어는 지난 4월 다운로드 10억건을 기록하며 올해 누적 매출 10억 달러가 예상돼 새로운 수익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는 2008년 7월에 문을 연지 한 달만에 6천만개의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3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애플은 휴대폰 판매뿐만 아니라 앱스토어를 통해 엄청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모바일미의 신뢰도 추락

반면, 모바일비는 서비스 초기부터 오류를 일으켜 서비스의 신뢰도만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았다. 모바일미는 아이폰 이용자가 각종 정보(푸시형 이메일, 연락처, 일정, 사진, 문서)를 실시간으로 PC나 매킨토시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데이터 동기화 서비스이다.

애플은 모바일미의 데이터 동기화 서비스를 통해 자사의 콘텐츠 서비스를 아이폰 이용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단말기 판매 수익보다 더 큰 서비스 수익을 창출하고자 했다.

그러나 시작 단계부터 서비스 신뢰도가 떨어지면서 대중화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앱스토어가 기대 이상을 성과를 보이고 있으나 애플이 구상하는 서비스 기반 사업 모델이 구현되기 위해서는 모바일미 서비스 연계와 서비스 고객 접점을 확보해야 한다.

애플은 최근 기업 인수를 통해 이러한 문제의 해법을 찾고 있다. 애플의 트위터와 EA 인수설이 그것이다.

◆애플, 회사 인수로 돌파구 찾기 나선다

트위터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분야의 선두 업체로 15~25세 젊은 세대의 유일무이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애플이 트위터를 인수하면 젊은 세대의 의사소통 통로를 장악하게 되며, 모바일미와 연계해 폭넓은 서비스 기반을 다질 수 있다.

특히 소셜네트워킹서비스의 접목으로 광고 사업 진출도 가능해진다. 애플은 트위터 인수로 수익 다각화와 함께 소셜네트워킹 기반의 서비스 전략도 자연스럽게 추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애플의 대표 상품인 아이폰과 아이팟도 젊은층에게 선호되고 있어 트위터와 결합시 상승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 최근 애플이 게임업체인 EA 인수에 관심을 보이는 것도 앱스토어의 성장세를 가속화 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앱스토어의 인기 소프트웨어는 대부분 게임 분야가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게임 선두업체인 EA를 인수해 모바일 게임을 집중 공급하면 앱스토어의 거래가 한층 활성화 되고 서비스 기반도 확대될 수 있다.

애플이 트위터와 EA 인수를 성사시킨다면 지지부진했던 서비스 업체로의 변신을 가속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애플은 아이폰과 앱스토어의 성공으로 현금 보유고가 탄탄해 트위터와 EA 인수를 적극 시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13527&g_menu=020600
Posted by 에릭문
TAG 애플
iPods and iTunes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Eric Moon.

'정보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산업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Term project  (0) 2009/05/26
Apple computer, inc,:iPods and iTunes  (0) 2009/04/30
Global Entertainment and Media Outlook  (0) 2009/04/13
Posted by 에릭문